2027 약술형 논술

약술형은 대학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다

정통 수리논술은 대학마다 내는 단원이 다르다. 그래서 목표를 정하고 맞춰 간다.
약술형은 그렇지 않다. 여섯 단원은 7개 대학이 전부 낸다.

1

여섯 단원이 전부다

약술형 논술을 보는 7개 대학이 대학별고사에서 실제로 낸 단원이다. 각 대학이 스스로 공개한 선행학습 영향평가 보고서에 적은 성취기준을 옮겼다.

이 여섯 단원을 내는 대학 7/ 7곳 전부
0곳한 곳도 빠지지 않는다7곳
여섯 단원 — 7개 대학 중 몇 곳이 내는가
2

갈리는 지점은 하나다

여섯 단원은 어디나 같다. 미적분에서만 갈린다. 그것도 두 갈래가 아니라 세 갈래다.

한 줄 요약과 주소가 같이 복사된다.
각 대학이 공개한 2026학년도 선행학습 영향평가 자체평가 보고서의 성취기준을 단원으로 옮긴 것이다. 제시문에 깔린 배경 지식까지 대학이 신고한 대로 다 셌다.
수학(상)·(하) 범위는 어디나 배경으로 깔리므로 위 여섯 단원에 넣지 않았다. 같은 단원이라도 대학마다 묻는 방식과 난이도가 다르다. 이 표는 어느 단원이 나오는가까지만 말한다.
출제 범위는 바뀔 수 있다. 논술고사 전 해당 대학 입학처 공지를 반드시 확인해라.